한국과 일본 양국은 25일 북한의 2차 핵실험 사태와 관련,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제9차 아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 날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열고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상회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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