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9일까지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접수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위한 자립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탈빈곤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서울 희망플러스통장'과 '꿈나래통장' 2차 지원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저축을 통해 두 배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의 신청기간은 11~29일.

접수장소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본인 또는 동일가구원이 신청 접수 할 수 있다.

희망플러스통장은 올 1월19일 기준 서울특별시 거주자로 가구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면서 금융재산이 1000만원이하인 가구는 신청할 수있다.

또 신청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최근 1년간 10개월이상 정기적인 근로소득이 있는 재직자여야 한다.

저축금액은 5만~20만원이며 저축기간은 3년으로 신청인의 저축액에 매칭액을 1대1로 적립 지원한다.

꿈나래통장은 2009년 1월 19일 기준 서울특별시 거주자로 가구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면서 금융재산이 1000만원이하인 가구는 신청할 수있으며, 신청자는 0~9세이하의 자녀가 있는 가구여야 한다.

저축금액은 3만~10만원이며 저축기간은 5년 또는 7년으로 신청인의 저축액에 매칭액을 1대1로 적립 지원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2600-6784)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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