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톱가수 비가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서울 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 '개교 60주년 경희가족 열린음악회' 2부에 참석해 역동적인 '레이니즘'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식 앨범 활동 일정은 끝났지만 모교의 큰 행사를 위해 이날 특별히 시간을 낸 비는 2006년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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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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