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이 한 증권사의 유망주 추천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나이티드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3.74%(230원) 오른 638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7만여주로 전일 총 거래량의 절반 수준에 육박했으며 키움증권에서 개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상황.

이날 NH투자증권은 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유망종목이라는 긍정적인 보고서를 내놨다. 류성록 애널리스트는 "유나이티드제약이 전략 제품의 집중 육성을 통해 성장성은 물론 수익성도 급격히 향상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R&D 투자확대를 통해 제품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어 추가적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유나이티드제약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으로 제시했따.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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