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
$pos="L";$title="이성윤 현대제철 신임 부사장";$txt="이성윤 현대제철 신임 부사장";$size="200,262,0";$no="20090516201459393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성윤 현대제철 제철사업 생산본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5일 이 같은 내용의 임원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회사측은 “향후 제철소 조업 체계 확립 및 조기 정상화를 꾀하고 후판 신규가동과 열연 생산량 증대에 따른 영업 강화 차원에서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임 부사장과 함께 정진식 제선생산담당 이사와 오태하 열연담당 이사는 상무로, 김기성 재강담당 이사대우와 김은직 판재영업담당 이사대우는 이사로 승진했다. 김형남 열연수출팀 부장과 서후동 후판영업팀 부장도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윤종학 판재기획팀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최원집 형강영업실장(상무)은 후판영업실장 ▲김은직 판재영업담당 이사는 열연·후판기획담당 ▲조태호 스테인리스스틸(STS)영업담당 이사는 STS영업실장 ▲민경필 형강영업담당 이사대우는 형강영업실장 ▲김형남 열연수출팀 이사대우는 열연·후판수출담당과 열연·후판수출팀장 겸직 ▲서후동 후판영업팀 이사대우는 후판영업담당과 후판영업팀장을 겸직하는 등 보직이 변경됐다.
한편 조직 개편에 따라 판재영업실은 열연영업실로, 판재영업당당은 열연·후판기획담당으로 각각 명칭이 바뀌었다. 또한 후판영업실(영업본부 소속), 열연·후판수출담당(열연영업실 소속), 후판영업담당(후판영업실 소속)이 새로 생겼으며, STS영업담당은 STS영업실(영업본부 소속)로, 열연수출팀은 열연·후판수출팀(열연·후판수출담당 소속)으로 명칭과 소속이 바뀌었다.
이와 함께 열연영업1팀, 열연영업2팀, 자동차강판영업팀은 열연영업실 소속으로, 후판영업팀은 후판영업담당 소속으로 변경됐으며, 형강영업담당은 폐지됐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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