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9개 은행 가운데 일부의 신용등급이 낮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치가 등급 하향을 검토하고 있는 9개 은행은 선트러스트와 웰스파고를 포함해 미 정부의 최근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자본확충 요구를 받은 은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