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혁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우리시장이 현재 전반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약해진 상황이지만 북한의 개성공단 특혜 무효선언으로 큰 흔들림을 받을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5년동안 북한 관련 문제는 우리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해왔다"며 "일각에서는 우리증시의 등락을 좌지우지 하는 외국인 매수세력이 북한의 개성공단 특혜 무효선언으로 국내증시에서 등을 돌릴까봐 걱정하고 있지만 실제로 대북 관련주 중에 외국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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