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주민 의견 들어 지역 공원 이름 짓기로 해 호응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공원이름을 짓기 위한 계획에 착수했다.
우선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 기본안을 작성했다. 복수안이 선정된 3개 공원에 대해서는 선호도 조사를, 단수안이 선정된 3개 공원은 찬.반의견을 조사한 결과를 반영, 공원이름을 결정하기로 했다.
설문조사는 관악구 포털사이트에서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pos="C";$title="";$txt="관악구 신도비지구 조감도 ";$size="550,388,0";$no="20090515101619817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상공원은 ▲미성동 선우지구(민방위교육장 옆)공원 ▲미성동 산124-6일대 동네뒷산 공원 ▲난향동 신도비지구공원 ▲난곡동 우림지구공원 ▲대학동 현대아파트 옆 (약수암지구) 동네뒷산 공원대상지 ▲대학동 고시촌 위 공원대상지 총 6개 소다.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가 끝나면 지명위원회에서 적정성을 검토하게 된다. 지명이 확정되면 결정된 이름을 공고하고 향후 공원이름 안내판 시설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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