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세명컴퓨터고와 은평중 도서관 주민에 개방해 호평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학교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학교도서관 개방은 지식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는 물론 주민정서 함양 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는 세명컴퓨터고등학교와 은평중학교 도서관을 이달부터 지역 주민에 개방하고 있다.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이홍필 교육진흥과장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개방 확대와 더불어 도서관이 없는 지역에 작은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을 건립해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지식정보 인프라 구축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