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터미네이터' 극장 에티켓 영상, 위트 넘치는 메시지 '눈길'";$txt="";$size="440,629,0";$no="20090428085409878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이 오는 17일 채널CGV를 통해 10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독점 공개한다.
이어 23일은 '터미네이터 DAY'로 지정, '터미네이터1'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 등 전편을 비롯한 '사라 코너' 연대기를 연속 방송할 예정이라 영화팬들 사이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18년 '심판의 날' 이후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군단의 본격적인 미래전쟁을 그린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초호화 스펙터클을 자랑하며 일찍이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애태워왔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하이라이트 10분 영상에는 인류를 말살하려는 목적으로 첨단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가 생체 실험에 이용하는 '스카이넷'의 실체가 드러나 긴장감을 더한다.
또 베일에 가려져 있던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의 운명적인 만남을 비롯해 인간 저항군과 육해공 터미네이터 군단과의 리얼한 전투 장면도 담겨있다.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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