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홍 한국표준협회 회장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남동부에 위치한 미니애폴리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미국품질기구(ASQ)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캐나다, 멕시코 등 40개국에서 2000여명이 참석하며 최 회장은 월드파트너 워크샵과 리셉션 등에 참가해 KS 서비스인증 등 한국의 서비스 산업에 대해 소개한다.

ASQ는 정부나 기업에게 품질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비스 · 공공 · 의료·제조업 분야의 경영혁신 기법, 성공사례, 품질교육 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1만여 기관의 전문가 10만명으로 구성돼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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