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추가투자키로한 채안펀드 1조원이 이달말이나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는 이달 집행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채안펀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결정한 5월중 1조원가량 채안펀드 투자가 이달 마지막주에는 가야 윤곽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신용보증기금에서 풀링 작업을 하는 중”이라며 “금액 또한 유동적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23일 채안펀드 1조원가량을 신보의 신용보강을 거친 BBB급 기업 회사채에 추가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채안펀드는 지난달까지 3조원가량이 투자된 바 있다. 그는 이후 추가로 투자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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