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증가했던 투자자예탁금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예탁금은 15조579억원(7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2072억원(1.36%) 줄었다.

지난달 말보다는 7856억원(5.50%), 지난해 말보다는 5조8173억원(62.95%) 증가한 규모.

파생상품거래예수금(장내)은 7조3630억원을 기록해 전날보다 815억원 늘었고 위탁매매미수금은 1751억원으로 전날보다 225억원 늘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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