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포인트 내린 4%로 결정했다고 블룸버크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루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심각한 경기침체로 수출이 줄어들고 국내소비가 줄어들자 경기부양을 위해 4달 연속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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