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자본 확충을 위해 보통주 20억 달러 어치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모건스탠리는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15억 달러의 자본을 확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