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장 초반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낙관에 힘입어 은행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차익을 챙기려는 통신·기술주들의 주도로 초반의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하락 반전했다.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102.43포인트(1.2%) 내린 8409.85, S&P500 지수는 12.16포인트(1.32%) 떨어진 907.37, 나스닥 지수는 42.86포인트(2.44%) 빠진 1716.24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상 잠정치)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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