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서 7일 독도 관련 국제세미나가 열렸다.



워싱턴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백악관 옆 내셔널프레스빌딩에서 개최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독도의 한국 영토 주장에 동조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국제해양법 권위자 미국 하와이대의 존 반다이크 교수는 역사적 기록 등을 근거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일본측 주장보다 설득력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명 독도전문가로 한국에 귀화한 일본인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도 이날 일본의 독도 관련 주장은 왜곡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김필규 메릴랜드대 전 교수도 독도는 이미 서기 512년부터 한국이 통제하고 있는 곳이라며 일본 정부가 오랫동안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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