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열린 '란제리 페스티벌'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소공동 본점을 비롯해 잠실점, 분당점등에서 계속되는 란제리 페스티벌은 전 세계 유명 브랜드의 언더웨어를 최대 80%까지 싸게 판매 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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