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감소했던 투자자예탁금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14조5986억원(4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3263억원(2.29%) 증가했다. 지난해 말보다 5조3581억원(57.98%), 지난달 말보다 3263억원(2.29%) 증가한 것.
지난달 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고객예탁금은 지난 8일 이후 20여 일만에 다시 14조원대로 떨어졌다.
파생상품거래예수금(장내)은 7조3320억원, 위탁매매미수금은 2021억원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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