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01,0";$no="20090504152928936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훼미리마트가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안쓰는 휴대폰을 모으는 행사를 진행한다.
환경부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 촉진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휴대폰 1대당 1000원씩 구매 금액을 할인 해준다.
아울러 캠페인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폐휴대폰은 금과 은 등 소량의 유가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재활용 가치가 높으며, 납, 카드뮴 등 유해물질도 들어있어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한편 훼미리마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카네이션을 구입할 경우 사랑의 메시지콩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콩이 담긴 종이화분에 물을 주면 콩이 자라면서 메지시가 나타나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사랑합니다'는 메시지가 새겨져 있다.
이광우 보광훼미리마트 홍보팀장은 "전국 매장을 통해 언제든지 편리하게 폐휴대폰을 반납하고 구매금액도 할인 받을 수 있다"며 "전국 네트워크망을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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