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아시아지역의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10조엔 규모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세안(ASEAN)+3(한·중·일)'재무장관에 참석중인 요사노 카오루 일본 재무장관이 이날 중으로 아시아 지역에 6조엔의 자금을 긴급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본은 아세안+3간의 역내 자금지원체계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에도 4조엔을 출연하기로 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