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올해 1분기 96억3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전 분기 '적자'에서 이번 분기 '흑자'로 돌아섰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 분기대비 0.7% 감소한 2102억1300만원, 영업익은 43.3% 늘어난 114억5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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