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제해민씨와 특수관계인 전혜영씨가 28일 엑스씨이 주식 314만6946주(12.22%)를 장내매수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엑스씨이는 감사보고서 상 감사의견 거절을 사유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아 지난 20일부터 정리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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