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IT융합 기술을 활용한다는 소식에 포스데이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11분 포스데이타는 전일 대비 250원(3.62%) 오른 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한강 일부에 적용해 왔던 실시간 수위·유량 측정 등 IT를 접목한 종합하천관리체계를 4대강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홍수와 가뭄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4대강을 중심으로 테마별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가도를 구축한 다는 계획을 세웠다. 스토리 정거장과 디지털 테마체험관 등 IT와 관광이 융합된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구축·활용할 예정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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