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통신사인 AT&T는 지난 1분기 주당 53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주당 48센트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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