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김정은 "많이 기다리셨죠"";$txt="";$size="500,572,0";$no="20080412232709608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김정은의 초콜릿'이 방송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찾는다.
SBS는 22일 오후 "오는 27일부터 TV프로그램 편성 조정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되던 '김정은의 초콜릿'은 토요일 밤 12시10분으로 이동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또 아침토크쇼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은 제목을 '좋은 아침'으로 바꾸고 배기완, 최영아 아나운서가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특히 사회 소외계층의 절실한 소원을 하루 동안 들어주면서 희망을 전달하는 '기분 좋은 작전'이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신설된다. 진행자로는 개그맨 박수홍이 발탁돼 프로그램을 이끈다.
목요일 오전 11시부터는 문화 전반에 나타나는 핫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하는 문화프로그램인 '목요컬처클럽'이 신설돼 대한민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현장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화요일 밤 12시45분으로, '영화특급'은 일요일에서 토요일 밤 1시1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겨 방송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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