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별장형 주말농장";$txt="별장형 주말농장 모델하우스";$size="270,202,0";$no="20090422095128919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농장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별장형 주말농장'이 분양 중이다.
충북 충주시 앙성면 본평리에 분양 중인 아리지 주말농장은 이른바 '클라인 가르텐'(Klein Garten)이라 불리는 주거가 가능한 주말농장이다.
장호원 감곡 IC에서 5분 거리로 텃밭이 있는 목조주택에서 2~3일간 머물면서 여유롭게 텃밭도 가꾸고 그림이나 독서, 산책도 할 수 있다. 아침에 가서 반나절 텃밭농사를 짓고 귀가하는 기존 주말농장과는 격을 달리하는 전원주택과 주말농장의 장점만을 각각 취한 것이다.
2만7280㎡(8250평) 부지에 52가구를 분양한다. 가구별로 330㎡(100평) 부지에 46.2㎡(14평) 규모의 다락방이 딸린 목조주택이 지어진다. 66㎡(20평) 규모의 텃밭, 잔디밭을 마련해 주며 유실수 등 20여종의 조경수도 심어준다.
단지 내에는 복숭아 공동과수원이 있으며 사과나무 250주를 단지 내 도로변에 심어 수확하면 입주민들에게 골고루 나눠 준다.
한국산업개발이 시공하며 인근에 모델하우스가 있다. 분양가격은 대지 크기, 위치에 따라 9000만∼1억4000만원으로 등기 분양 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올 12월 예정이다. (02)548-1992.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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