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성내동 파라디아 아파트";$txt="";$size="510,200,0";$no="20090422092359198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인근 '성내동 파라디아 아파트'가 선착순 분양 중이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들어서는 성내동 파라디아는 파라다이스호텔로 명성을 쌓아온 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았다.
109㎡(33평형), 148㎡(44평형) 2개 타입으로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같은 단지를 연출했으며 전세대 남향배치, 발코니 확장시공, 3-베이(BAY) 구조로 구성돼 있다.
3.3㎡당 분양가는 1400만원대로 강남권에 공급되는 아파트 중에서 가장 가격이 싸다.
강동구청역과는 도보 2분 거리이며 한강과 올림픽공원이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향후 지하철 9호선, 제2경부고속도로, 암사대교 등이 완공되면 사통팔달 강남교통의 특급요지가 될 예정이다.
인근 강동구청을 포함한 주요 관공서와 서울아산병원, 8개 초등학교와 11개의 중ㆍ고교, 현대백화점 천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이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장기간 아파트 신규 공급이 없었던데다 성내ㆍ천호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지정, 고덕ㆍ둔촌 재건축 등 개발호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강남ㆍ강동권은 올 들어 아파트 시세가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정부의 부동산활성화 대책, 강남3구 투기지역 해제추진, 잠실 제2롯데월드 허가 가시화 등 호재도 눈여겨 볼 만하다. 계약즉시 전매가능, 중도금 대출 조건이다.(02)489-1588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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