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거둘것으로 기대되는 삼성전자가 60만원을 다시 넘어섰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원(1.69%) 오른 60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59만8000원으로 시작한 삼성전자는 외국계의 매수세에 힘입어 60만5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 시각 현재 매수상위 창구 5곳중 3위인 굿모닝신한증권을 제외하고, 4곳이 외국계 증권사다. 외국계 증권사의 순매수 양도 3만6000주를 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