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4월 경기판단을 ‘심각하고(severe) 급속하게 악화되는(worsening rapidly) 상태'로 유지할 전망이라고 닛케이신문 영문판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17일 발표되는 일본 내각부 월례보고서에서 일본 산업에 대한 평가를 지난달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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