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농민 순수입이 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중국 사회과학원이 15일 발표했다.

지난해 중국 농민 1인당 순수입은 4761위안(약 96만원)으로 8% 성장했다.

사회과학원은 “정부가 올해 농촌 수입 보전을 위해 보조금 신기술 등을 제공할 것이지만 올해 농산물 가격이 글로벌 시장여건 변화에 영향을 받아 떨어질 것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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