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 감시요원들이 북한 영변 핵시설과 관련, 북한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시요원이 영변을 떠나 현재 평양에 머물고 있는데 아마도 오늘 북한을 떠날 것으로 밝혀졌다.
감시요원들은 (영변 핵시설에 있는) 유엔 봉인을 제거하고 감시 카메라 방향도 벽으로 돌려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데스크 asiaeconom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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