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개장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주째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부담과 미 자동차 태스크포스(TF)가 제너럴모터스(GM)의 파산보호 신청을 주문했다는 뉴욕타임스(NYT)의 보도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이번주 예정돼 있는 주요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앙지였던 미 은행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경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는 다시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시간 오전 7시22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 선물은 0.6% 하락한 7971을, S&P 500 선물은 0.6% 내린 847.1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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