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최정원과 MC 박수홍이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10일 오후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을 갖고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박수홍과 최정원을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겸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9일 전했다.

국세청 측은 "최정원은 최근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통해 약자를 돕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감동을 주는 역할을 맡아 서민을 위해 생활공감정책을 적극 펼치는 국세청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라고 여겨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박수홍에 대해서는 "언제나 겸손하고 노력하는 국민 MC로서 국민의 소리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납세자를 섬기는 국세청 이미지에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며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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