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조민기.·허영호·김병찬씨에 위촉장 수여
$pos="L";$title="";$txt="조민기";$size="124,123,0";$no="20090121094115989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L";$title="";$txt="허영호
";$size="126,124,0";$no="200901210941159895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L";$title="";$txt="김병찬";$size="123,121,0";$no="200901210941159895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충청북도는 ‘경제특별도 충북’을 널리 알릴 명예홍보대사로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인기 탤런트 조민기씨와 산악인 허영호씨, 방송인 김병찬씨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충북도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와 캠페인 등에 참여해 충북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펴 나갈 예정이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21일 오후 충북도청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정우택 충북도지사가 위촉패를 전달한다.
조민기씨와 허영호씨는 각 서울과 제천이 고향으로 청주대학교를 졸업했고, 방송인 김병찬씨는 충주 출신으로 충북대를 나왔다.
한편 충청북도는 오는 4월 중으로 탤런트 송기윤씨와 한지민씨를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할 예정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