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의도 봄꽃 장식대회'가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장 일대(서강대교 남단~국회 후문)에서 열리고 있다.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방식예술원, 독일 GBF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모두 40여개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마이스터 과정과 플로리스트 과정 수강생 들의 작품과 이화여대, 백제대, 삼육대, 대불대, 나사렛대 등 학생부 작품들도 전시되고 있다.
출품작중 일부는 가을 본선에 출전하게 되며, 본선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국무총리상 수여와 함께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꽃장식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방식꽃예술원은 독일연방공화국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방식 회장이 설립한 꽃장식 전문기관으로, 꽃꽂이 전문가 , 플로리스트,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등을 육성하고 있다. (02)743-4562~3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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