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9일 기자간담회에서 물가쪽은 3월에는 상승률이 작년 같은달에 비해 3.9%로 다소 낮아졌다고 말했다.

농축수산물 등 계절성 요인 있지만 환율상승 등으로 가공식품이나 이런 경로를 통해 우리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하지만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임금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국내외 수요가 약해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 흐름은 안정되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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