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는 6일부터 8박9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및 중국을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5일 오전 북한의 로켓발사로 순방 실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서울시 관계자는 "북한의 로켓발사로 해외 순방 일정이 조정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오 시장은 당초 UAE의 수도인 아부다비와 중국 상해, 천진, 북경 등을 방문해 투자 유치와 관광설명회를 열 계획이었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