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일 KTF와의 합병기일을 5월18일에서 6월1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KT는 "회계상의 문제 때문에 합병기일을 달이 바뀌는 시점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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