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수 청장, 류철호 사장 금강소나무 씨앗과 꽃씨를 담은 봉투 나눠주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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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정광수)과 한국도로공사(사장 류철호)는 ‘푸른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이벤트를 벌였다.
‘路·花·樹(로화수) 1000 프로젝트’의 하나로 1일 오후 2시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영업소(궁내동 톨게이트)에서 금강소나무 씨앗과 꽃씨를 담은 봉투 15만개를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사랑의 씨앗’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두 기관은 영동고속도로 여주IC 녹지대에서 나무심기행사도 가졌다.
행사장엔 정광수 산림청장, 류철호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참여해 서울요금소에서 나무씨앗을 나눠주며 산림의 중요성 홍보와 나무심기 동참을 당부했다.
‘路·花·樹 1000 프로젝트’는 산림청과 한국도로공사가 2012년까지 고속도로 변에 수목 1000만 그루를 심어 회색빛 고속도로를 푸른 고속도로로 만들어 국민들에게 쾌적한 운전환경과 맑은 산소제공, 도로소음방지, 자동차 매연 흡수 등을 위해 지난해 두 기관이 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하는 고속도로 녹화사업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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