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제지는 주식증여로 최대주주가 최영철 외 5인에서 최우식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최우식 외 5인은 총 123만3950주(61.7%)를 소유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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