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저축은행은 리딩투자증권과 제휴해 '리딩스탁론'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리딩스탁론은 주식매입자금 대출로 계좌잔고(예수금포함)의 최대 40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최고한도는 5억원이다.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250만원의 계좌잔고가 있어야 가능하다.



대출은 리딩투자증권의 계좌개설 후 Wbank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 및 모든 절차가 이뤄지므로 고객이 은행에 내방할 필요가 없다.



리딩투자증권의 계좌는 전국의 국민은행 및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개설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으로 매 3개월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고객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수시로 상환할 수 있다.



추홍연 W저축은행 부행장은 "한동안은 유동성 렐리로 상승국면에 있어 이를 발판으로 고객들의 수익이 더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이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딩투자증권은 리딩스탁론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5월31일까지 가입한 고객에 대해 한달간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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