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역외 선물환(NDF) 환율이 뉴욕 주가 하락 여파로 1350원대로 상승했다.
28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34.00원 급등한 1354.5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역외 시장에서 환율은 134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344원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359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