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및 아시아 최고 갑부로 꼽히는 리카싱이 이끄는 청쿵실업의 지난해 순이익이 155억2000만홍콩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160억홍콩달러를 하회하는 수치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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