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동해산업";$txt="'클릭우드'로 시공된 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관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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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산업(대표 심효섭)의 합성목재 '클릭우드'가 광진구 능동의 어린이대공원과 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편의시설 조성사업에 잇달아 납품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어린이대공원의 앵무마을 관람데크 및 야외공연장과 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의 야외공연장 관람석을 '클릭우드'로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의 '클릭우드'는 고분자 수지에 왕겨와 천연목분을 첨가해 외관과 비중이 목재와 가장 흡사하고 내구성과 친환경성이 높은 제품. 합성목재로는 최초로 특허를 등록해 조달청 우수제품에도 선정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강원도 원주 박경리 문학공원에 '클릭우드'로 관람데크를 설치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조달청의 조달물자로는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 매출목표 15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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