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의 자사주 처분 소식에 조인에너지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4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조인에너지는 전날보다 30원(5.45%) 떨어진 520원에 거래 중이다.

조인에너지는 전날 최대주주 김학수 사장이 담보로 잡혔던 자사주 104만7317주(9.13%)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김사장의 지분은 10.09%로 줄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