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시가총액 2위 자리를 탈환한 서울반도체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52주 신고가도 뛰어 넘었다.
26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거래일 대비 6.55%(1850원) 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70여만주로 전일 거래량 수준에 육박하는 증가세며 키움증권, 골드만삭스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 있는 상황.
서울반도체는 최근 시총 2위였던 태웅이 주춤거리는 사이 지난 23일부터 시가총액 2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발광다이오드(LED) 관련주들이 LED 업종 활황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 풍력테마를 제낀 모습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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