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90,265,0";$no="200903260859483178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캘러웨이골프가 2009년 신제품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투볼 F7'(사진) 퍼터를 출시했다.
퍼팅시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투볼 정렬시스템을 한층 강화했다. 고밀도의 정렬된 웨이트윙이 관성모멘트(MOI)를 높여줘 스트로크 내내 안정감을 준다.
XG 테론 모델은 헤드 주변부에 무게를 집중 배치해 정확도를 최대치로 높였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소재를 페이스 소재로 채택해 타구감도 좋다. 둘 다 27만원이다.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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