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65~111.15

보합권 등락 속에 외인 매수로 버티는 양상 보였으나, 은행 매도 이어 증권 매도 확대로 약세. 수급 불확실성 강한 가운데 스왑 관련 장기물 매수세 위축 영향. 환율 하락과 에셋스왑 관련, 110.60대 저가매수세로 111대 시도했으나 5년물 약세로 보합세.

3월 전반의 경우 자금 안정을 반영해 갔으나 월말 들어 불확실성 높아져. 가격 변수의 메리트 일관성 없어지는 가운데 장단기 스프레드 등락이 주된 상황. 스왑 관련 움직임도 예상되던 물량 희석된 부분도 있어 구조적 불안정 재차 부각.

시장 안정대책 등 당국의 안정 의지 확인될 것이지만 궁극적인 수급 변수는 3월 이후에도 불확실성 이어져. 국회 결정 과정이 남아 있는데다가 유동성의 핵심 변수인 한은의 행보도 중요한 변수로 남아 있는 상황.

다만 전반적인 수급 동향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은 아닌듯. 환 관련 가격 메리트도 일정부분 존재. 변동성 축소 국면으로 접어든다면 절대금리 수준에 대한 재평가도 가능한 상황. 110대 낙폭 확대시저가매수 국면 대응하는 가운데 5일선 극복 여부에 따라 레인지 이탈 여부 확인해 가능 대응 전개될 것임.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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