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출발했던 유럽증시가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혼조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0.29% 하락한 3900.25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0.66% 오른 2893.45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0.86%% 상승한 4223.29를 기록한 채 마감했다.

이날 유럽증시는 미국의 2월 내구재 주문과 신규주택매매가 예상 외로 상승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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